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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의변] 모두들 고생했어요, 안녕 학보사
학보사라는 타이틀과는 다르게 나에게는 언론에 대한 관심, 언론인에 대한 갈망이 있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 학교 입학 당시 교내 배포대에 있던 가천대신문을 보고 그저 멋있다는 생각으로 학보사에 관심이 갔다. 35기 수습기자 모집 포스터에 ‘DSLR 교육
곽정민 기자   2023-12-06
[퇴임의변] ‘우리’였기에 가능했던 작품이었음을
‘무언가 만들어내고 싶다’는 생각에 신문사를 찾았던 스무 살의 나, 지금껏 그 순간을 후회한 적 없다고 단언한다. 그 작은 목표는 기어코 지금의 나를 만들어냈으니. 책임감이 요구되는 국장의 자리는 한없이 무겁기만 했다. 부족함을 티 내고 싶지 않아 동
이가현 기자   2023-12-06
[퇴임의변] 학보사와 써 내려간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며
학보사에 수습기자로 들어와 기사의 제목과 리드를 쓰고 선배들께 피드백 받았던 기억이 생생한데 어느새 편집국장으로서 마지막 퇴임의 변을 적어 내리고 있다. 3년간 대학 생활을 불태워 일했던 학보사에 들어오게 된 계기를 지금 생각해보니 썩 거창한 포부를
서정은 기자   2022-12-02
[퇴임의변] 22살, 22호의 신문과 함께 성장한 시간
567호부터 588호까지 스물두 개의 신문들. 내 대학 생활의 반 이상이 담긴 가천대신문이다. 우연히 들어오게 된 신문사에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추억을 쌓아가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비대면 수업에 적응되어갈 때쯤이었던 것 같다. 우연히 들어간
김보경 기자   2022-12-02
[퇴임의변] 함께해서 즐거웠던 기억
2019년 3월 학보사 수습기자 모집 포스터를 보며 고등학생 시절 관심 있었던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다시 한번 꿈꾸게 됐다. 설레는 마음으로 지원동기와 학보사 기자가 돼 쓰고 싶은 기사를 생각하며 지원서를 작성하고 학보사 문 아래로 지원서를 넣은 것이
김정민 기자   2021-11-30
[퇴임의변] 잘 부탁드립니다
“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어.” 수습기자 시절, 신문사에 왜 들어왔냐는 내 질문에 선배가 반짝이던 눈으로 답해준 게 기억난다. 그 말이 그 때는 왜 그리 멋있고 나는 아니라는 생각에 열등감을 느꼈는지. 생각해보면 나는 남들처럼 거창
박지현 기자   2021-11-30
[퇴임의변] 찬란했던 3년을 돌아보며
나는 항상 글쓰기를 좋아했고 종이신문도 꾸준히 읽어왔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도 어느 학과로 진학하든 대학신문사에 들어가 내 이름을 걸고 꾸준히 글을 쓸 것을 다짐했다. 자필 지원서를 떨리는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편집국장이
서예빈 국장   2020-11-30
[퇴임의변] 후회가 없으려면 최선을 다해야
멀게만 느껴졌던 그 순간이 찾아왔다. 나는 이 글을 끝으로 가천대신문사를 떠난다. 쭈뼛대며 수습기자 지원서를 내밀던 때가 불과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퇴임을 준비하고 있다. 보람찬 일을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원한 신문사는 예상보다 훨씬 힘들었고
이세은 국장   2020-11-30
[퇴임의변] ‘함께’가 아니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3년
처음에 학보사에 지원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어리숙한 1학년 그 자체였다. 마냥 글 쓰는 것이 좋았고 사진을 찍는 것이 재밌었으며 선배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던 새내기였다. 대학에 입학해 멍하니 있던 나에게 학보사는 신문을 통해서 하나의 체계
정현빈 국장   2019-12-02
[퇴임의변] 해야 한다는 책임감, 해냈다는 뿌듯함
2019년 개강호를 준비하던 2월, 편집국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처음 신문사로 들어가던 날이 잊혀지지 않는다. 선배들의 자리로만 봤던 그 자리의 무게를 내가 버틸 수 있을지 너무 두려웠다. 내가 앞으로 책임져야할 열 두 호의 신문들이 감히 상상조차 되지
이한솔 국장   2019-12-02
[퇴임의변] 퇴임의 변
글로벌 신문사, 책임감 하나로 버텨와 “안녕하세요. 가천대신문사 편집국장 유윤정입니다.” 이 말은 나에게 3년 동안 신문사 기자라는 자부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으로 다가왔다. 드디어 3년간의 신문사 생활을 마친다. 이제 더 이상 수습기자 모집도, 지면
유윤정·손유현 기자   2018-12-03
[퇴임의변] 퇴임의 변
사람과의 관계를 배운 3년 1학년 때 급하게 작성한 지원서 한 장을 문 밑으로 밀어 넣던 기억이 난다. 벌써 3년이 지나 이제 신문사를 떠나려 한다. 동기들과 퇴임한 선배님, 교수님, 간사님, 고문님과 함께했던 것을 되돌아보면 그때는 느끼지 못했지만
김한비,박현정 기자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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