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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역사의 비밀과 마주하라, 『글자전쟁』
‘만약 한자를 만든 사람이 한민족이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소설이라 허구지만 우리에게 문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준 「글자전쟁」에 대해 소개한다. 이 소설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황당무계’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소설
양혜미 수습기자   2015-10-05
[문화] 중앙도서관 9월 사서추천도서
9월 사서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본교 학우들이 2학기 개강과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지성인으로 거듭나도록 돕기 위해 선정했다고 한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유곽 대학을 빌려 드립니다’ ‘우
최진기 수습기자   2015-09-15
[문화] 여성노동자를 위로하는 ‘위로공단’
〈위로공단〉 Factory Complex, 2014 감독: 임흥순 개요: 다큐멘터리, 한국, 95분 개봉: 2015. 08. 13 츨연: 신순애, 이총각, 이기복, 강명자, 김영미 등급: 15세 관람가 임흥순(회화94) 동문의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
홍수진 기자   2015-09-02
[문화] 중앙도서관 6월 사서추천도서
6월 사서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비교적 대출률이 낮은 자연과학 분야의 우수도서를 선정하여 학우들의 고른 독서 습관을 유도하고 대출을 권장하고자 선정했다고 한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무기력의 악순환을 끊어줄 수면의 법칙 ‘굿바이, 나른함’ ‘굿바이,
강수연 기자   2015-06-08
[문화] 중앙도서관 5월 사서추천도서
중앙도서관 5월 사서추천도서 5월 사서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중간고사 끝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분야인 어문학 분야 우수도서를 선정했다고 한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지금 우리에겐 딱 ‘1그램의 용기’가 필요하다『1그램의 용
강아름 기자   2015-05-11
[문화] 중앙도서관 4월 사서추천도서
4월 ‘사서추천도서’를 소개한다. 이번 달의 추천도서는 사회과학분야 우수도서로 선정된 책들이다. 10권의 책이 소개됐는데 그 중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노동의 배신』을 추천한다.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대학생들의 보도를 접하며 저임금
최주희 수습기자   2015-04-14
[문화] 창문을 넘어 도망친 용기 있는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인기는 작년부터 이어져 아직까지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있다.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도서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사실 영화로 제작되면서 더 인기를 얻은 경우다. 영화를
홍수진   2015-04-02
[문화] 연극계의 거목, 이강백의 <북어대가리>가 돌아왔다.
-연출 : 구태환-극작가 : 이강백-출연 : 이문수, 박윤희, 배성일, 박수현-상영시간 : 100분-장소 : 동숭아트센터 소극장-기간 : 2015년 3월 6일 ~ 4월 5일평일(화~금)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오후 4시 /
강수연 기자   2015-03-18
[문화] 중앙도서관 3월 사서추천도서
중앙도서관 3월 사서추천도서 3월 사서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작년 베스트셀러 중에 서평이 우수한 도서를 선정했다고 한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모든 것은 ‘용기’로 변화 시킬 수 있다‘미움받을 용기’-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 「청년: 이 세계는
이현혜 기자   2015-03-03
[문화] 중앙도서관 12월 사서추천도서 <취업준비편>
중앙도서관 12월 사서추천도서 이번 호에도 중앙도서관의 ‘사서추천도서’를 게재한다. 이번에는 ‘취업준비편’으로, 사서추천도서들 가운데 우민기의 좬자소서의 정석좭을 소개한다. 학우들이 어려움을 겪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관한 책이
김지현   2014-12-10
[문화] 중앙도서관 11월 사서추천도서
개강호에 이어 이번 호에도 중앙도서관의 ‘사서추천도서’를 게재한다. 이는 본교 학우들의 독서 문화 증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달 ‘사서추천도서’는 올해 출간된 신간 도서가 많은데 그 중 『인생은 뜻대로 되는 게 아니란다』라는 책을 소개한다.
이한기 기자   2014-11-11
[문화] 만만디와 콰이콰이의 나라, 중국 -책 『정글만리』
우리나라는 ‘빨리빨리’, 일본이 ‘스미마셍’이라면, 중국은 ‘만만디’로 통한다. ‘만만디’는 행동이 굼뜨거나 일의 진척이 느림을 이르는 말로 오랜 중국인들의 습성이다. 그들은 게으르게 보일만큼 천천히 살아간다. 중국에서는 중국 사람들보다 여유를 갖고
홍수진 기자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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