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THE INTERVIEW] “하노이약학대 제2캠퍼스 설립, 본교·베트남 발전에 기여”
프로젝트 주도한 김환묵 약대학장 지난해 12월 23일 본교 약학대학은 최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진행되는 베트남의 하노이약학대학교 제2캠퍼스 설립 사업에 책임주관 대학교로 선정됐다. 본교의 G-ACE 프로그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이번 프
박성모 기자   2016-03-15
[여론] 효도계약서
자녀에 올인 말고 노후도 대비해야 2003년 12월 A씨는 아들에게 자신이 소유한 2층 주택을 물려줬다. 아들은 A씨에게 ‘부모님과 같은 집에서 살며 부모를 충실히 부양한다. 그러지 않을 경우 계약 해제나 기타 조치에 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이진아 기자   2016-03-15
[여론] 노래하고 연주하는 ‘문예창작단’… 우리도 밴드 있다, 메디컬 ‘페르소나’
교내 밴드동아리 ‘문예창작단’을 찾아가 봤다. 1993년에 만들어진 문예창작단은 이름만 보면 글을 쓰는 동아리 같지만 실은 모든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밴드동아리다. 문예창작단은 방학 중에도 개강과 동시에 진행되는 동아리 홍보전 공연을 준비했다. 그 외
김우석, 이태윤 기자   2016-03-15
[THE INTERVIEW] 경주문화엑스포 총감독 선임… “신라를 보여주겠다”
본교 예술대학 회화전공 윤범모 교수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에 위촉됐다. 윤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평론가이자 전시기획자로 한국큐레이터협회장,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창립회장,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 객원교수, 광주비엔날레 특별 프로젝트 책임 큐레
김소연 기자   2016-03-15
[여론] 필요한건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
김예림(간호2) 3년 전 삼성·LG 등의 대기업들이 “제빵 등의 소상공인 업종에서 손을 떼겠다”고 발표했었다.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확장이 소상공인 상권까지 위협하게 된 것에 대하여 정부가 쓴소리를 하자, 2주 만에 바로 사업영역 철수를 알린 것이다.
김예림(간호2)   2015-12-07
[여론] 대기업들의 사업영역 확장
대기업 규제만이 능사가 아니다 유인규(영미어문2) 우리나라 경제는 대기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사실상 대기업에 의존적인 구조이다. 그러다보니 대기업들의 다른 영역 진출이 잦은 편이다. 이런 과정에서 중소기업이나
.   2015-12-07
[여론] 수고했어, 수연아
강수연 편집국장(메디컬 학보사) 새내기였던 3년 전, 나는 지금의 내 모습을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지금의 나는 3년 전보다 폭 삭았고 눈은 퀭해졌고 스트레스로 살이 더 쪘다. 하지만 또 나는 3년 전보다 강해졌고 조금은 어른스러워졌으며 어디서도
강수연 편집국장   2015-12-07
[여론] 수고했어, 수진아
홍수진 편집국장(가천대 신문사) 길 것만 같던 1년이 이렇게 지났다. 한 조직의 편집국장으로, 이 나이에 겪을 수 없는 무게를 경험했다. 12명의 32기 동기와 함께 시작한 가천대신문사 생활은 결국 나 혼자 3년을 정리하며 떠나게 됐다. 신문사를 통해
홍수진 편집국장   2015-12-07
[THE INTERVIEW] 제23회 대산문학상 번역부문 수상한 얀 디륵스 교수
본교 유럽어문학과 얀 디륵스 교수가 역서 『Vaseline-Buddha 바셀린 붓다』로 제23회 대산문학상(번역부문)을 수상했다. 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대산문학상은 국내 최대의 종합문학상이다. 디륵스 교수는 독일에서 한국학 석사과정를 마친 후, 20
이지선 기자   2015-12-07
[THE INTERVIEW] 수많은 학생 가르쳐 봤지만, 나를 가장 존중해주는 건 한국 학생
최진기 기자   2015-12-02
[나는이렇게생각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대학생도 사교육 열풍
최보욱(언론영상광고1) 지금은 스펙보다 열정을 키울 때 나에게 가장 성공한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삶’이라고 말할 것이다.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
나이생   2015-11-24
[여론]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이 과연 소비자에게 이익일까 한국의 블랙프라이데이는 겉만 번지르르한 반쪽짜리 행사같다. 지난 1일부터 일부 지점을 제외한 대부분의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진행됐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원래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 남은 상
이현우, 김주은   2015-10-14
[THE INTERVIEW] 김인예·이유나·엄조은·박세용 학우 ‘이공계 창업꿈나무 과제’ 선정
본교 나노과학기술융합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김인예·이유나·엄조은·박세용 학우가 참여한 ‘바나텍(BaNaTech)’팀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2015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인 ‘이공계 창업꿈나무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이공계 대학
정인솔 기자   2015-10-14
[여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노키즈존 (No Kids Zone) 노키즈존은 슬픈 현실 … 부모들의 예절교육 필요해장동현(조경1) 화창한 날 어느 카페, 많은 사람들이 카페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커피를 마시며 책장을 넘기는 사람, 같이 온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
장동현, 김영선 학우   2015-10-06
[여론]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구상 중
THE INTERVIEW임베디드소프트웨어포럼 Health IT분과 위원장황희정 컴퓨터공학과 교수 컴퓨터공학과 황희정 교수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임베디드소프트웨어기술포럼 제7회 정기총회에서 Health IT분과 위원장으로 선임
정인솔 기자   2015-10-06
[나는이렇게생각한다] 문화재 입장료
우리나라와 20배 이상 차이나는 외국의 입장료 우리나라는 문화재 가치에 비해 그 입장료가 너무 저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고궁을 그 예를 들어볼 수 있다. 현재 경복궁과 창덕궁은 성인기준 3,000원, 덕수궁은 만 25세 이상 성
백주아, 양희원   2015-09-14
[THE INTERVIEW] 제19대 국회 복지위 위원 장정은 동문 … “엄마의 마음으로 정책 펼 것”
장정은 (예술대학86) 국회의원 지난 4일 장정은(국회의원) 동문이 청와대 고용보건복지 수석으로 자리를 옮기는 김현숙 의원의 후임으로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했다. 장정은 동문은 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지금은 폐지) 86학번 졸업생이다. 본교의 자랑스러운
이지선 기자   2015-09-14
[여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내년 최저임금 6,030원
정부는 세금 제대로 쓰고, 법인세부터 올려야 김상헌(영미어문1) 최저임금이 더 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작년 5,210원에서 올해 5,580원으로 올랐다. 정부에서는 얼마 전 최저임금 협상을 통해 2016년도 최저임금을 6,0
정관휘 수습기자   2015-09-03
[THE INTERVIEW] 친환경 탄소페인트 개발… 암세포만 죽이는 항암제가 목표
이영철 (바이오나노) 교수 본교 바이오나노학과 이영철 교수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현욱 박사, 박소영 연구원과 공동으로 생체적합성이 뛰어난 고분자를 이용해 페인트 형태의 발광 탄소나노점을 실온에서 대량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이 교수를 만나 이에 대한
정인솔 기자   2015-09-03
[여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졸업유예제 폐지
졸업유예제, 학생 아닌 사회의 잘못 권정임(한국어문1) 졸업유예제는 졸업요건 충족 후에도 졸업하지 않고 졸업을 미룰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최근 여러 대학에서는 이 제도를 폐지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4년도부터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지표에서 취업
이경민 기자   2015-06-09
 1 | 2 | 3 | 4 | 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가천대학교 가천대신문사 | TEL 031-750-5994 | FAX 031-750-59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빈
Copyright © 가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