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느닷없이… 첫사랑처럼… 캠퍼스에 봄이 왔다
기자  |  gc5994@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30  22:36: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바람개비 동산
 추웠던 겨울이 어느새 물러가고 봄이 찾아오면서 바람개비 동산을 찾는 학우들이 늘고 있다.
 바람개비 동산에는 벤치가 많이 배치돼 있어 팀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학우들이나 개방된 느낌을 원하는 학우들에게 적합하다. 카페에서 나와 바람개비 동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종합운동장
 본교 종합운동장은 남녀를 막론하고 학우들에게 인기가 많다. 인조 잔디로 된 축구장과 족구장, 농구장까지 있어 여러운동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종합운동장 이용을 원하는 학과나 동아리는 사전에 학생복지처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접수는 선착순이다.

   
 

 

 문학산
 메디컬 캠퍼스 문학산은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작고 귀여운 꽃봉오리가 생글생글 맺혔다. 밭을 가꾸는 사람들이 새싹들에게 물을 주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옷을 가볍게 입고 산책을 가는 사람들 또한 표정에 봄 내음이 가득하다.

   
 

 

 벚꽃길
 싱그러운 봄이 오고 얼었던 땅에도 다시 생기가 돋고 있다. 본교 간호대학과 주차장을 잇는 길은 학우들 사이에서 벚꽃길로 유명하다. 그 명성을 찾기 위해 벚꽃 나무는 봉우리를 아물고 있다. 몇몇 나무들은 벌써 꽃이 펴 봄 내음을 전하고 있다. 이 벚꽃길 사이에서 사진을 찍으면 연인이 된다는 말도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가천대학교 가천대신문사 | TEL 031-750-5994 | FAX 031-750-59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빈
Copyright © 가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