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동아리소개
코트 위를 점령하라! ‘즐배’, 네 청춘에 ‘스트로크’
김영경 기자, 정인아 수습기자  |  gc599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10  01:21: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트 위를 점령하라! ‘즐배’

   
 

  가천대 중앙동아리 ‘즐배’는 배드민턴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동아리로 학생회관 219호에 위치해 있다. 2010년에 소학회로 시작해 2011년 중앙동아리로 승격된 ‘즐배’는 ‘즐거운 배드민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임은 비전타워 실내체육관을 대관해 하며 시간은 학기마다 변경된다. 대회 활동으로는 2012년 한국대학배드민턴동아리연합회 ‘UBCA’ 수상 경험이 있으며 그 뒤로도 꾸준히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리 모집은 개강 시기에 이뤄지며 가천대 학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동아리원 모집은 개강전부터 학기 초반에 선착순으로 이뤄지지만 많은 인원이 지원한다면 간단한 시험을 보게 된다. 실내체육관에 있는 배드민턴 코트에 제한이 있어 동아리 인원은 최대 50명이기 때문이다.
  회장 김한나(패션디자인1) 학우는 “동아리 의미처럼 모든 학우들이 즐겁고 편하게 배드민턴을 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네 청춘에 ‘스트로크’

   
 

  메디컬캠퍼스 배드민턴 동아리 ‘스트로크(stroke)’를 소개한다. ‘스트로크’는 타법이라는 뜻으로,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학우들의 동아리이다.
  스트로크는 배드민턴 실력이 없는 학우도 가입할 수 있으며, 그런 학우는 자세와 타법을 배울 수 있다. 체육관 2층에서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자율적으로 연습을 하고,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학우들 실력에 맞추어 복식경기를 진행한다. 이때 학우들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하거나, 멘토링식 레슨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인맥도 형성할 수 있다.
  안상민(운동재활복지2) 회장은 “생각보다 동아리 지원자가 많아 지원을 하고도 가입하지 못한 학우들이 있는데, 그런 학우들을 위해 교내 대회를 계획하고 있고 1등과 2등 상품 그리고 이벤트 상품이 있으니 학우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약속대로 학우들 ‘바람’, 꼭 들어드리겠다
2
권리를 위한 한 해…RIGHT 총학생회 결산
3
가천인이 되고 싶어요… 늦가을 ‘2020 적성고사’ 열기
4
융합형 인재의 산실, 학생융합캠프 열려
5
누구나 상상을 현실로… 창조를 공유하는 ‘메이커 운동’ 확산
6
큰 호응을 이뤄낸 TO:U의 ‘리서치룸 연장 개방’
7
DNA 유전 코드 자유자재 편집 가능… 유전병 90% 치료 길 열어
8
‘좋은 학습환경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10
블록체인 활용도 높이자…블록체인 세미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가천대학교 가천대신문사 | TEL 031-750-5994 | FAX 031-750-59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빈
Copyright © 가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