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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이거나 객관적인 시선 사이··· ‘Time’
이재선 기자  |  gc59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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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1  23: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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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캠퍼스 중앙동아리 ‘Time’의 발표회가 지난 17일 비전타워 615호에서 있었다. 이날 발표는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 주간지 중 하나인 ‘Time’지가 지난 14일 발간호의 2018 Issues 면에 실린 기사 ‘The Strongman Era’를 주제로 했다. 이 기사는 트럼프, 푸틴, 두테르테 등을 포함해 현재 세계에서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지도자들이 다수의 국가에서 선출되거나 권력을 잡게 된 상황을 설명하고 그 이유를 분석한 기사다. 
  중앙동아리 Time은 학술분과 소속이며 미국 시사 주간지 Time지를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동아리다. Time지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권위지인 만큼 사용하는 단어, 표현, 문장구조, 문법 등을 현대적인 영어로 표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고급 어휘들과 수준 높은 표현들을 능률적으로 구사할 수 있게 된다.
  타 영어 동아리와는 다르게 중앙동아리 Time은 영어 공부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경제, 정치, 사회 등 여러 분야를 공부해 시야를 넓히기도 한다. 이는 21세기 국제화 시대에 필수적인 역량으로 국제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에서 사회를 바라봐 사회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동아리 부원이 아니어도 발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입생들은 발표에 부담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 1학기보다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Time의 회장 이성은(글로벌경영2) 학우는 “동아리 부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니 가족 같은 분위기와 풍족한 먹거리가 함께하는 동아리방을 이용하고 싶다면 언제든 연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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