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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생들 지식교류의 장 ‘간호야’ 열려
서예빈 기자  |  gc59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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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0  2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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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학우들과 김보환 지도교수·박은영 학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8일 메디컬캠퍼스에서 제8대 간호학과 학생회 ‘하랑’이 주최한 ‘간호야(夜)’가 진행됐다. 간호야는 간호인의 밤이란 뜻으로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는 학술제, 2·3부는 본교 출신 선배들의 취업현장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총 다섯 팀이 학술제에 참가했고 대상은 ‘간호대학생의 스마트폰중독, 사용 자세와 신체활동량 및 근골격계 건강문제와의 관계’를 주제로 발표한 박지우·송가희·이유정·조규희(간호3) 학우가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학우들은 “가장 먼저 모든 영광을 김보환 교수님께 드리며 설문조사에 임해주신 모든 학우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술제가 끝난 후에는 각 강의실에서 선배들과의 시간이 이어졌고 학우들은 취업과 임상현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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