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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학우들 의견을 대변하는 총학생회 될 것”
주민언 기자, 서민주 수습기자  |  gc59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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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19: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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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캠퍼스 송주원(의료경영3, 왼쪽) 총학생회장 · 송진욱(경영3, 오른쪽) 부총학생회장 당선자

‘울림’이 지난해 11월 27일 총 77.4%라는 역대 최고 득표율로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학우들과 소통하며 나아가겠다는 울림이 2021학년도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송주원 총학생회장 당선자와 송진욱 부총학생회장 당선자의 소감과 목표를 인터뷰에 담았다.
 

당선 소감은
  울림을 믿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준 학우들에게 감사하다. 당선됐다는 행복한 기분보다는 많은 학우의 의견을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에 책임감과 부담감이 느껴진다. 열심히 발로 뛰어 자랑스러운 총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선으로 시행하고자 하는 공약은
  가장 먼저 메인 공약인 ‘가천 울림통’을 시행하려 한다. 현재 학우들의 요구 사항과 불만 사항을 학교 측에 전달하는 방법이 제한적이다. 가천 울림통의 구체적인 틀을 잡아 최대한 빨리 학우들의 불편 및 건의 사항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신입생들의 교내 정보 및 학교 시스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개선을 전산정보팀에 요구할 것이다.

어떤 총학생회가 될 것인지
  총학생회를 생각했을 때 믿음, 소통, 약속, 신뢰 등의 긍정적인 단어들이 함께 떠오르는 총학생회가 되고 싶다. 또한 학우들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대변해 학우들이 자랑스러워할 총학생회가 되고 싶다.

학우들과 어떻게 소통 강화할 것인지
  울림은 학우들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출발한 총학생회다. 따라서 대부분의 공약이 학우들과의 소통이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공약들이다. 설문조사와 같은 방법을 활용해 최대한 많은 학우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총학생회로서 이루고 싶은 것은
  총학생회 임기가 마무리됐을 때 학우들에게 “잘했다”는 한마디를 들을 수 있는 총학생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또한 학우들이 친근하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총학생회를 만들고 싶다.

학우들에게 한마디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학우들이 자랑스러워할 총학생회가 되고 싶다. 역대 최고 득표율과 찬성률을 받아 당선된 만큼 믿음에 보답하는 총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모든 학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총학생회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니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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