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회화 · 조소 전공 학우들 ‘미감지하상가 아케이드 2021전’
권현서 기자  |  gc5994@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08  18:21: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해:HAE 팀의 ‘태양을 지하로’ 작품.

 가천대 회화·조소 전공 학우들이 지난 8월부터 2달간 릴레이 전시 성남미감지하상가 아케이드 2021전에 참여했다. 성남문화재단과는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7팀이 함께 했으며 청년예술창작소 전시장과 가천대 비전타워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7팀 중 해:HAE 팀은 ‘태양을 지하로’를 전시했다. ‘볕이 들지 않는 지하상가의 상인들을 위해 태양을 지하로 옮겨오자’는 기획의도에 맞게 인공태양을 제작해 빛이 필요한 공간에 설치했다.
 해:HAE 팀의 이희정·최나린(회화·조소4) 학우는 “불편함에서 시작된 지하상가 상인들의 문제의식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며 “그들과 공감하고 지하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불편함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돼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가천인 하나로 ‘모아’ 매듭 엮을 ‘리본’··· 2022 총학생회 닻 올린다
2
가천인 고시 합격 배양하는 'TALL'
3
혁신 · 도전을 두려워 말자
4
2022 총학생회 ‘리본’ · ‘모아’ 당선
5
떴다하면 흥행몰이··· K-콘텐츠, 글로벌 문화 ‘본류’로 우뚝
6
정보홍수시대··· 똘똘한 정보 습득 능력 필수
7
쿠키로 만든 ‘피자 세이버’ 환경보호 · 먹거리 ‘꿩먹고 알먹고’
8
가천대, 중앙일보 대학평가 27위로 상승
9
재학생 · 주민들 하나로··· 하모니 이루며 성장하는 가천 오케스트라
10
함께해서 즐거웠던 기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가천대학교 가천대신문사 | TEL 031-750-5994 | FAX 031-750-59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빈
Copyright © 가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