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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 심포지엄' ··· AI 탄생 · 영향에 대한 혁신 토론
김서영 기자, 남준혁 수습기자  |  press@gach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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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15  0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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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1 일 AI관 가천코코네스쿨에서 챗 GPT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있다.

  가천대 창업대학이 지난달 21일 AI관 가천코코네스쿨에서 '챗 GPT와 교육혁명'을 주제로 '챗 GP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장대익 창업대학장이 사회를 맡은 심포지엄은 챗 GPT의 원천 기술인 생성형 AI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향후 혁신 담론을 주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생성형 AI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의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가천대는 이 행사를 시작으로 1학기 중에 '챗 GPT와 콘텐츠 혁명'을 주제로, 2학기엔 '마케팅 혁명'과 '헬스케어 혁명'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심포지엄을 열 계획이다. 
  윤원중 가천대 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전문가들의 탁월한 통찰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심층적 논의가 이뤄질 심포지엄은 챗 GPT에 대한 단순한 소개를 넘어 챗 GPT가 교육 등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탐험하는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생성형 AI의 탄생과 진화'라는 제목으로 AI의 진화과정과 글로벌 상용화 사례 등을 소개했다. AI의 진화와 관련, 규칙과 검색 기반의 챗봇에서 목표 지향적 대화 시스템, 심층 질의 응답 시스템을 거쳐 사람 수준의 대화형 AI인 챗 GPT 탄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했다. K2G Tech Fund GP의 정지훈 파트너는 '생성형 AI의 IT 역사적 의미'의 주제로, 생성형 AI가 진화해 오면서 어떤 변화와 과정을 거쳤는지 기술·문명사적 관점에서 설명했다. 
  차경진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는 '생성형 AI와 대학 교육의 혁신', 생성형 AI가 대학 교육 및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현재 존재하는 다양한 상용 서비스를 통해 소개했다. 
  구태언 변호사는 '생성형 AI와 지식 생산의 법적 이슈'라는 제목으로, 생성형 AI로 인해 발생하는 저작권과 개인정보 침해 등의 법적 문제에 대응할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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