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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공학관 · 제3학생생활관 오픈··· 학습 · 복지 공간 확충
박예슬·권예은 기자  |  press@gach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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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8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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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공학관과 제3학생생활관 조감도
   
▲ 제3학생생활관 전경
   
▲ AI공학관의 큐브관

  지난달 15일 가천대 글로벌캠퍼스에 AI공학관과 제3학생생활관이 새롭게 개관했다. 
  AI공학관은 제1·2학생생활관과 영장산 부근에 7층 규모로 자리 잡았다. AI공학관은 캠퍼스 부근 자연경관과의 조화와 주변 건물과의 균형감 강조를 중점에 두고 건축됐다. 동시에 가천대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형상화한 역동적인 외관이 특징이다. 또한 AI공학관은 창조적인 문화 활동과 다양한 행사를 위한 가천마당을 비롯해 소통공간인 중앙정원과 큐브관도 갖췄다. 옥상은 운동장과 이어지게 조성해 휴게공간의 접근성을 높였다. AI공학관에는 AI·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과 포함 차세대반도체 등 첨단학과의 강의실과 교수연구실, SW중심대학 사업단 등이 이전했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AI공학관 6·7층을 실습 및 창업 공간으로 특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60개 모듈을 만들어 미래 유망기업 50개 사를 유치하고 캠퍼스 내에서 현장실습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학산불이 생태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신토불이처럼 학교와 산업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뜻이다. 이곳에서 탄생한 것이 좋은 것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제3학생생활관 역시 AI공학관 옆에 건립됐다. 수용 가능 인원은 총 720명으로 가천대는 기존에 사용 중인 제1학생생활관 636명, 제2학생생활관 984명을 합쳐 총 2,340명의 학우들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제3학생생활관 지하에는 선큰광장과 편의시설 부지가 조성됐으며 지난달 31일 편의점이 문을 열었다. 
  설계 당시 제3학생생활관 지하에는 다목적실, 독서실, 식당, 체력단련실 등이 포함돼 있어 이후 학우들의 복지 공간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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