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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VIEW] “팀원들 서로 믿고 각자 포지션에서 한마음이 돼 최고의 시너지 발휘”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제1회 오버워치 대학 토너먼트(이하 대학 토너먼트)가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 가천대팀이 70여 개의 팀 중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가천대팀은 팀장 김영건(화학2) 학우와 김민경(의료경영2)·민주홍(한의5)·유신(방사선1)·최다인
김동환·이가현 기자   2021-08-30
[THE INTERVIEW] 헌혈캠페인 10년··· ‘헌혈은 사랑’ 중요성 아는 학우들 참여 덕분
가천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헌혈캠페인이 10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로 캠페인이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많은 학우의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0년 동안 캠페인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와 코로나19로 인해 진행 과정에서 어떤 변화
김지호 기자, 백서연 수습기자   2021-06-01
[THE INTERVIEW] 코로나19 ‘언택트 시대’··· 버츄얼 스튜디오 활용한 비대면 공연 제작 시도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1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에 손봉희 연기예술학과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손 교수와 사업에 지원하게 된 계기, 프로젝트를 진행
김명욱 기자, 이효정 수습기자   2021-05-10
[THE INTERVIEW] 영상 노이즈 제거하는 알고리즘 적용해 질병 조기진단에 활용 가능
권예은(방사선4) 학우, 서울 방사선사회 재학생 구연상 수상서울시 방사선사회가 주관한 ‘제55차 KIMES & 서울시 방사선사회 온라인학술대회’에서 권예은(방사선4) 학우가 재학생 구연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방사선사회는 대한 방사선사협회 시도회 중 가
정인근·서정은 기자   2021-04-06
[THE INTERVIEW] 경찰행정학과 지난해 30명 공직 진출 성공··· 체계화된 교과과정이 밑거름
경찰행정학과가 재학생 및 졸업생 30명이 2020년 공직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19년 합격자 16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나날이 발전하는 본교 경찰행정학과의 노력이 엿보인다. 홍성삼 경찰행정학과 학과장의 인터뷰를 통해
서민주·이채영 기자   2021-03-02
[여론] “코로나 시대에 맞는 총동문회의 온라인 플랫폼 구축”
송성근(전자04) 동문이 지난해 11월 25일 제6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이번 달부터 2년 간이다. 송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생활방식에 발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자신을 소개하면 가천대 전자공학과
김정민 기자, 서정은 수습기자   2021-01-04
[여론] WE “현실적인 공약 실천으로 학우들과 함께할 것”
지난해 11월 26일 진행된 총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기호 1번 ‘WE’가 전체 1335표 중 1161표의 지지를 받으며 제10대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학우들과 함께하겠다는 WE의 당선 소감부터 구체적인 공약 이행 계획까지 들어보기 위해 제10대 총
정인근 기자, 김지호 수습기자   2021-01-04
[여론] 울림 “학우들 의견을 대변하는 총학생회 될 것”
‘울림’이 지난해 11월 27일 총 77.4%라는 역대 최고 득표율로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학우들과 소통하며 나아가겠다는 울림이 2021학년도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송주원 총학생회장 당선자와 송진욱 부총학생회장 당선자의 소감과 목표를 인터뷰에 담았다.
주민언 기자, 서민주 수습기자   2021-01-04
[퇴임의변] 찬란했던 3년을 돌아보며
나는 항상 글쓰기를 좋아했고 종이신문도 꾸준히 읽어왔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도 어느 학과로 진학하든 대학신문사에 들어가 내 이름을 걸고 꾸준히 글을 쓸 것을 다짐했다. 자필 지원서를 떨리는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편집국장이
서예빈 국장   2020-11-30
[퇴임의변] 후회가 없으려면 최선을 다해야
멀게만 느껴졌던 그 순간이 찾아왔다. 나는 이 글을 끝으로 가천대신문사를 떠난다. 쭈뼛대며 수습기자 지원서를 내밀던 때가 불과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퇴임을 준비하고 있다. 보람찬 일을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원한 신문사는 예상보다 훨씬 힘들었고
이세은 국장   2020-11-30
[THE INTERVIEW] 가온 “캠퍼스를 밝게 비춘 한 해였어요”
캠퍼스를 밝게 비추겠다던 메디컬캠퍼스 제9대 총학생회 가온이 어느덧 임기의 끝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 속 가온 총학생회는 2020년도를 어떻게 헤쳐나갔을까. 학보사에서 가온을 인터뷰했다.가온의 한해는 어땠는지 코로나19의 유
정인근 기자   2020-11-30
[THE INTERVIEW] 바람 “코로나19 속 학우들과 함께 노력해 보람”
올해는 코로나19로 학우들이 제대로 된 학교생활을 하지 못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글로벌캠퍼스 제36대 총학생회 바람의 1년은 어땠을까. 가천대신문사에서 바람을 인터뷰했다.바람의 한해는 어땠는지 모두가 처음 겪는 코로나19였기에 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
박지현 기자   2020-11-30
[THE INTERVIEW] 언제 어디서든 ‘WE’와 함께 소통해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2021학년도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 투표가 진행된다. 총학생회 후보로 출마한 ‘WE’는 학우들과의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겠다고 밝혔다. WE의 공약과 각오를 들어보기 위해 제10대 총학생회장 후보 정다훈(의용생체3) 학우,
김명욱 기자   2020-11-16
[THE INTERVIEW] 캠퍼스 곳곳에 ‘울림’이 퍼질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글로벌캠퍼스 제37대 총학생회 투표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총학생회 후보 ‘울림’은 코로나19 속에서 학우들을 위해 다양한 공약을 준비했다. 울림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공약과 다짐을 들어보자.
박지현 기자, 박예슬 수습기자   2020-11-16
[THE INTERVIEW] “봉사의 시작은 마음먹기”··· 각자 잘하는 재능기부가 첫걸음
지난달 25일 가천대 아르테크네에서 주최한 ‘봉사 D.I.Y’에서 배터리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각 팀원의 재능을 살려 기획한 봉사활동(온라인 문화 교육 프로그램(비즈공예), 어르신 사진찍기 봉사 등)을 직접 실행했다. 총 6주에 걸친 재능기부 봉사에
박지현 기자   2020-11-02
[THE INTERVIEW] 코로나19와 사투 벌이는 음압 병상 간호사를 그린 ‘간호사 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의료진들이 의료현장에서 땀을 흘려가며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 오영준 간호사는 코로나19 환자를 간호하며 의료진의 사실적인 모습을 그린 웹툰 ‘간호사 이야기’을 연재한다. 지난 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오 간호사의 웹툰을 전시하
김명욱·김정민 기자   2020-09-28
[기자TALK] 대면 강의와 비대면 강의
지현 :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일상생활부터 사회, 경제, 교육, 외교 등 여러 분야가 피해입고 있어 걱정이야... 학교에서는 1학기 수업을 비대면 강의로 진행했는데 여러 의견이 많은 것 같아! 정민이 너는 어떻게 생각해?정민 : 난 비대면
김정민·박지현 기자   2020-09-02
[THE INTERVIEW] 국내 대학 첫 AI학과··· “세상 바꾸는 인재 키울 것”/“최신 트렌드에 맞춘 심리학 교육할 것”
가천대는 인공지능학과와 심리학과를 신설해 2020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했다. 정용주 인공지능학과 교수와 김빛나 심리학과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처음이라 낯선 신입생들에게 여러 정보가 담긴 조언들을 전했다. 인공지능
주민언 기자   2020-09-02
[THE INTERVIEW] 함께 누른 스위치로 가천을 밝히겠다, ‘가온’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선거는 전체 1225표 중 904표의 선택을 받으며 제9대 총학생회 ‘가온’의 당선으로 끝이 났다. 학우들과의 소통을 꿈꾸는 가온의 당선 소감부터 1년 다짐까지 들어보기 위해 제9대 총학생회장 당선자 김동규(간호3), 부총학생회
김채영· 정인근 기자   2019-12-03
[퇴임의변] ‘함께’가 아니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3년
처음에 학보사에 지원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어리숙한 1학년 그 자체였다. 마냥 글 쓰는 것이 좋았고 사진을 찍는 것이 재밌었으며 선배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던 새내기였다. 대학에 입학해 멍하니 있던 나에게 학보사는 신문을 통해서 하나의 체계
정현빈 국장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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