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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VIEW] 버려지는 교복 · 농산물도 새활용하면 지구환경 살리고 농가소득 올려요
가천대 인액터스 소속 NPU 팀이 지난 6일에 ‘청년이, 해봄’에, 지난달 29일엔 프룻프룻 팀이 ‘2022년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 NPU 팀은 의류 폐기물을 새활용해 반려견 의류를 제작하고자 했다. 프룻프룻 팀은 못
이가현 기자   2022-06-01
[THE INTERVIEW]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가천인, 자신의 꿈을 일궈가는 다양한 모습 담았어요”
가천대 통합 10주년을 맞아 개최된 영상 공모전 ‘가천대에 반하다’에서 팀 ‘관경이조’가 ‘무한한 당신에게 반하다’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했다. 아르테크네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가천대의 매력과 특별함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수상작은 교내 전광판,
김예람·정연수 수습기자   2022-05-17
[THE INTERVIEW] “꿈을 펼치려면 운명을 거역하라”···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에 도움 주고싶어
차강석 원우는 여러 가지 역경을 딛고 장애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며 특수치료대학원 언어치료학과에 입학했다. 가천대에서는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차 원우의 학구열에 보답하기 위해 등록금 전액을 지원했다. 보완대체의사소통기기(이하 AAC) 강사로도 활동
김지호·김서현 기자   2022-04-07
[THE INTERVIEW] “가천대 통합 10년 변화  ·  혁신의 성과, 자랑스러워요”
가천대는 국내 최초의 사립대 통합으로 디지털·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교육 혁신을 이루고 있다. 2012년 4개의 대학을 통합한 과정 속에는 가천대 총동문회의 시작과 노력이 담겼다. 통합을 시작으로 정식화 된 총동문회는 현재 송성근(전자04) 동문이 제6
이가현 기자   2022-03-03
[퇴임의변] 함께해서 즐거웠던 기억
2019년 3월 학보사 수습기자 모집 포스터를 보며 고등학생 시절 관심 있었던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다시 한번 꿈꾸게 됐다. 설레는 마음으로 지원동기와 학보사 기자가 돼 쓰고 싶은 기사를 생각하며 지원서를 작성하고 학보사 문 아래로 지원서를 넣은 것이
김정민 기자   2021-11-30
[퇴임의변] 잘 부탁드립니다
“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어.” 수습기자 시절, 신문사에 왜 들어왔냐는 내 질문에 선배가 반짝이던 눈으로 답해준 게 기억난다. 그 말이 그 때는 왜 그리 멋있고 나는 아니라는 생각에 열등감을 느꼈는지. 생각해보면 나는 남들처럼 거창
박지현 기자   2021-11-30
[THE INTERVIEW] 재학생 · 주민들 하나로··· 하모니 이루며 성장하는 가천 오케스트라
지난달 26일 가천 오케스트라가 프리덤 광장에서 가을 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에서의 관현악 연주는 관객에게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가천 오케스트라는 학우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즐길 수 있도록 풍부
서민주·이가현 기자   2021-11-30
[THE INTERVIEW] 희귀의약품 지정받은 ‘PH1801’··· 근골격계 희귀질환자들에게 희망줬으면
안성민 가천대 의과대학 교수가 설립한 회사에서 바이오신약 ‘PF1801’을 개발했다. 신약은 지난달 20일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이하 ODD)을 받았다. PF1801은 다발성근염을 치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 교수를 만나
권예은 · 백서연 기자   2021-11-08
[THE INTERVIEW] 캠퍼스 알림이는 첫걸음··· “한국 대학생에게 좋은 서비스 제공이 목표”
가천 알림이가 다른 대학 서비스도 시작하며 캠퍼스 알림이로 탈바꿈했다. 캠퍼스 알림이는 개발 담당 박상현·박정호(소프트웨어16) 동문과 기획·영업 담당 황복원(경영15) 동문이 제작 및 운영 중이다. 캠퍼스 알림이 운영진을 만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박예슬·김지수 기자   2021-10-05
[THE INTERVIEW] “팀원들 서로 믿고 각자 포지션에서 한마음이 돼 최고의 시너지 발휘”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제1회 오버워치 대학 토너먼트(이하 대학 토너먼트)가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 가천대팀이 70여 개의 팀 중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가천대팀은 팀장 김영건(화학2) 학우와 김민경(의료경영2)·민주홍(한의5)·유신(방사선1)·최다인
김동환·이가현 기자   2021-08-30
[THE INTERVIEW] 헌혈캠페인 10년··· ‘헌혈은 사랑’ 중요성 아는 학우들 참여 덕분
가천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헌혈캠페인이 10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로 캠페인이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많은 학우의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0년 동안 캠페인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와 코로나19로 인해 진행 과정에서 어떤 변화
김지호 기자, 백서연 수습기자   2021-06-01
[THE INTERVIEW] 코로나19 ‘언택트 시대’··· 버츄얼 스튜디오 활용한 비대면 공연 제작 시도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1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에 손봉희 연기예술학과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손 교수와 사업에 지원하게 된 계기, 프로젝트를 진행
김명욱 기자, 이효정 수습기자   2021-05-10
[THE INTERVIEW] 영상 노이즈 제거하는 알고리즘 적용해 질병 조기진단에 활용 가능
권예은(방사선4) 학우, 서울 방사선사회 재학생 구연상 수상서울시 방사선사회가 주관한 ‘제55차 KIMES & 서울시 방사선사회 온라인학술대회’에서 권예은(방사선4) 학우가 재학생 구연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방사선사회는 대한 방사선사협회 시도회 중 가
정인근·서정은 기자   2021-04-06
[THE INTERVIEW] 경찰행정학과 지난해 30명 공직 진출 성공··· 체계화된 교과과정이 밑거름
경찰행정학과가 재학생 및 졸업생 30명이 2020년 공직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19년 합격자 16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나날이 발전하는 본교 경찰행정학과의 노력이 엿보인다. 홍성삼 경찰행정학과 학과장의 인터뷰를 통해
서민주·이채영 기자   2021-03-02
[여론] “코로나 시대에 맞는 총동문회의 온라인 플랫폼 구축”
송성근(전자04) 동문이 지난해 11월 25일 제6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이번 달부터 2년 간이다. 송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생활방식에 발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자신을 소개하면 가천대 전자공학과
김정민 기자, 서정은 수습기자   2021-01-04
[여론] WE “현실적인 공약 실천으로 학우들과 함께할 것”
지난해 11월 26일 진행된 총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기호 1번 ‘WE’가 전체 1335표 중 1161표의 지지를 받으며 제10대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학우들과 함께하겠다는 WE의 당선 소감부터 구체적인 공약 이행 계획까지 들어보기 위해 제10대 총
정인근 기자, 김지호 수습기자   2021-01-04
[여론] 울림 “학우들 의견을 대변하는 총학생회 될 것”
‘울림’이 지난해 11월 27일 총 77.4%라는 역대 최고 득표율로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학우들과 소통하며 나아가겠다는 울림이 2021학년도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송주원 총학생회장 당선자와 송진욱 부총학생회장 당선자의 소감과 목표를 인터뷰에 담았다.
주민언 기자, 서민주 수습기자   2021-01-04
[퇴임의변] 찬란했던 3년을 돌아보며
나는 항상 글쓰기를 좋아했고 종이신문도 꾸준히 읽어왔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도 어느 학과로 진학하든 대학신문사에 들어가 내 이름을 걸고 꾸준히 글을 쓸 것을 다짐했다. 자필 지원서를 떨리는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편집국장이
서예빈 국장   2020-11-30
[퇴임의변] 후회가 없으려면 최선을 다해야
멀게만 느껴졌던 그 순간이 찾아왔다. 나는 이 글을 끝으로 가천대신문사를 떠난다. 쭈뼛대며 수습기자 지원서를 내밀던 때가 불과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퇴임을 준비하고 있다. 보람찬 일을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원한 신문사는 예상보다 훨씬 힘들었고
이세은 국장   2020-11-30
[THE INTERVIEW] 가온 “캠퍼스를 밝게 비춘 한 해였어요”
캠퍼스를 밝게 비추겠다던 메디컬캠퍼스 제9대 총학생회 가온이 어느덧 임기의 끝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 속 가온 총학생회는 2020년도를 어떻게 헤쳐나갔을까. 학보사에서 가온을 인터뷰했다.가온의 한해는 어땠는지 코로나19의 유
정인근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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