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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큰 호응을 이뤄낸 TO:U의 ‘리서치룸 연장 개방’
어느새 바쁘게 달려온 2019년을 마무리하는 달이 다가왔다. 올 한 해를 함께한 메디컬캠퍼스 제8대 총학생회 ‘TO:U’는 당선 당시 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1년을 선물하는 총학생회가 되고 싶다고 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TO:U’의 활동 전반
김나연·서예빈·김정민·우한봄 기자   2019-12-02
[대학] 권리를 위한 한 해…RIGHT 총학생회 결산
학우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내겠다며 당찬 포부를 보였던 글로벌캠퍼스 제35대 총학생회 RIGHT가 어느덧 임기의 끝을 한 달을 앞두고 있다. 과연 RIGHT 총학생회를 통해 학우들은 2019년도를 어떻게 보냈을까. RIGHT의 이행공약에 관한 설문조
황수라 기자, 정하은 수습기자   2019-12-02
[대학] 학우들 ‘바람’에 귀 기울이고 밝은 캠퍼스 되도록 ‘가온’ 할게요
선선했던 바람이 쌀쌀해져 학우들의 옷이 두터워지는 이맘때쯤이면 총학생회 선거가 돌아온다. 각각 단일후보로 출마한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 후보 ‘바람’과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 후보 ‘가온’은 2020년의 가천대를 이끌어 가겠다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김채영·이세은·정인근·주민언 기자   2019-11-20
[대학] 또 다른 진로 탐색할 기회… 부·복수·융합전공, 전공심화
어느덧 부·복수·융합전공의 신청 기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 신청이 자신의 꿈을 더 넓게 펼칠 기회의 주춧돌이 될 수 있기에 학우들은 특히나 신중해진다. 1학년들은 경험 부족으로 갈피를 잘 잡지 못하고 그 외 학년들은 시간 부족이나 기타 이유 때문에
이재선 기자·정하은 수습기자   2019-11-19
[대학] 중고생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은 교사… 첫걸음은 교직과정 이수
우리가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 학교에서 매일 만나던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교사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2018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고교생들은 교사(중학생 11.9%, 고등학생 9.3%)를 희망하는 직업 1위로 꼽
박예은·황수라 기자, 정하은 수습기자   2019-11-04
[대학] 진로·연애·미래…말 못할 고민들 가천인권센터에 털어놓으세요
일반적으로 사람은 고민이 생기면 대처하기보다는 주저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특히 대학생은 대인관계·진로문제·연애문제·미래에 대한 고민 등 많은 문제들을 마주한다. 이러한 문제들이 생기면 당황해 해결할 수 있는 것도 해결하지 못하게 된다. 그 이상의 문제
이재선·김채영·김정민 기자   2019-11-04
[대학] 낙원으로의 초대… 2019 가천제 ‘IT’S YOUR PARADISE’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019 가천제 ‘IT’S YOUR PARADISE’가 열렸다. ‘PARADISE’라는 주제에 걸맞게 바람개비 동산에서는 별들의 도시로 초대하는 ‘ㄹrㄹr랜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글램핑, 프리덤광장에서는 화려한 태권도
이재선·이세은·주민언 기자   2019-10-04
[대학] 일상으로부터의 탈출…2019 메디컬캠퍼스 가천제 ‘RUN TO:U’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간 메디컬캠퍼스에서는 제8대 총학생회 TO:U의 주최로 2019 가천제 ‘RUN TO:U’가 지난 25~27일 진행됐다. ‘코인’을 이용한 특색 있는 프로모션 부스들과 플리마켓 등 많은 프로그램이 학우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의
조서진·김나연·정인근 기자   2019-10-02
[대학] 축제, 공모전, 학술제, 선거… 주목할 2학기 행사
어느덧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계절도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 많은 이들이 설레기도 하면서 떨리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기대되는 2학기를 위해 학교와 학생자치기구들에서는 이런저런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축제 등 학우들이 즐길거리부
이재선·서예빈 기자   2019-09-17
[대학] 해묵은 강의노트는 버려라…트렌드 따라 진화하는 교수법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학생의 역량을 키워줄 다양한 교수법을 제공한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특강부터 VR과 AR 활용 수업까지, 대학생들의 효과적인 수업과 학습지도를 위해 다양한 교수법을 개발하고 있다. 교수들은 플립러닝 교안과 수업 혁신 포트폴리오를
박예은·신현우·이세은 기자   2019-09-16
[대학] 여름방학이 어느 때보다 알찼던 이유…한 달간의 해외 수업
가천대는 글로벌 인재를 기르기 위해 매 방학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에 단기 해외수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단기 해외 프로그램은 심층 외국어과정과 문화연수를 통해 실질적인 외국어 구사능력을 기르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조서진·하남준·김채영 기자   2019-09-05
[대학] 박애·봉사·애국을 향한 열정으로, 한마음 원정대
가천대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울릉도·독도를 탐방하는 한마음 원정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6월 25~29일 동안 진행된 행사는 울릉도와 독도 방문을 통해 학우들의 애국심과 애교심을 고취시켰다. 울릉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봉사부터 독도수비대 위로품
박예은·서여정 기자   2019-09-04
[대학] 학점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관리 못하면… 다 잃는다
기말고사가 다가온 지금 학우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대학 생활 속 조별과제, 대인관계 등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를 쌓아가고 있다. 스트레스로 시작된 마음의 병은 신체까지 위협한다.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교내 프로
황수라·서예빈 기자, 주민언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학생회비 월별 결산, 정수기 교체·확충… 학우들 궁금증·민원 해소 ‘성과’
총학생회 새 공약들, 1학기 중간점검 학우들은 여름과 함께 다가오는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한편으로 종강에 설레고 있다. 1학기가 끝나가는 지금 총학생회는 어떤 한 학기를 보냈을까. 이번 학기에는 글로벌캠퍼스와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 양쪽 모두 공약을 새로
이재선·김채영 기자, 김정민·주민언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성큼 다가온 여름처럼…폼나게 뜨거웠던 5월 축제
지난 9일 글로벌캠퍼스에서는 학업에 지친 학우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는 제5회 한마음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학우들은 모든 짐을 내려놓고 아이처럼 워터 페스티벌을 즐겼다. 메디컬캠퍼스 체육대회는 학우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체육대회 마지막 날에는
송준호·이세은 기자, 김현수·김환희·이효린·주민&   2019-05-24
[대학] 위기를 기회로 '혁신의 연속'…명문 사학으로 영근다
통합 가천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 가천대학교는 가천길대학과 가천의과대학이 합쳐져 가천의과학대가 됐고 이후 경원대학교와 통합돼 현재의 가천대학교가 됐다. 이렇게 현재의 가천대학교는 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발전을 거듭해왔다. 80
박예은·김채영 기자, 박우진·주민언 수습기자   2019-05-22
[대학] ‘문제는 소프트웨어야’…4차 산업혁명 시대 살아갈 소양 키워
2016년 시작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4년째를 맞아 새롭게 변화하고 잇다. 가천대는 미래형 혁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8년 정보통신의 이해, 컴퓨터 활용 실습을 없애고 2019년도에 기존의 교과목의 주제를 확장하고 증설했다. 2019년, 세분화되고
하남준 기자, 주민언·이효린 수습기자   2019-05-07
[대학] 학점이 걱정?…나만의 학습법 찾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지금, 학우들은 만족하는 시험 결과를 얻었을까. 공부를 해도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의 다양한 학습전략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이세은 기자, 이나현·황혜린 수습기자   2019-05-07
[대학] 봉사·취미·어학…동아리 적극 참여해 대학생활 100배 즐기자
지난 19일 메디컬캠퍼스에서 동아리 박람회가 열렸다. 종교·봉사·스포츠·공연 등 다양한 동아리가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는 날이었다. 절대음감 게임, 악기 체험, 동아리 관련 퀴즈 풀기 등 부스 활동을 통해 학우들이 동아리 활동을 직접 겪고 알아볼 수 있
김채영·서예빈 기자   2019-04-04
[대학] ‘문남’처럼 문제 푸니 창의력이 쑥… 무박 2일 NTree 캠프
가천대학교 신입생들이 지난달 1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가천대학교 강화도캠퍼스로 모여들고 있다. 학우들은 디자인 씽킹과 IT·SW 활용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거치며 스스로 배우는 법과 상상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학우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하남준 기자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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