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동아리/학회] 체계적 시스템으로 열매맺는 NERDS & GEEKS
지난해 12월 22~23일에 진행된 가천 해커톤 대회에서 교내 창업동아리 NERDS & GEEKS가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동아리원들은 대회 참여를 위해 각 팀으로 나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그중 좋은 것들을 추려내 그것을 구체화시키
이한솔 기자   2018-04-03
[기자 생각] 국민청원 남발…당신은 ‘제대로’ 묻고 있는가
정치인이 되지 않고도 나의 의견을 국회에 전달할 수는 없을까. 그 해답은 바로 직접소통, 국민청원이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8월 출범 100일을 맞아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모토로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 코너를 개설했다. 30일 동안
강유정 기자   2018-04-03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내가 아니면 안되는, 대체 불가능한 일을 찾아라”
2017년도 연구실적우수교원 경찰·안보학과 윤민우 교수 법과대학 경찰·안보학과 윤민우 교수가 2017년도 인문·사회계열 연구실적우수교원으로 선정됐다. 윤 교수는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 중 상위 80% 이내의
황수라 기자   2018-04-03
[동아리/학회] 재능과 공간을 공유하다 - 실내건축학과 소학회 ‘나누다’
가천대 실내건축학과의 소학회 ‘나누다’가 기획·리모델링한 성남시 중원구의 청소년 쉼터 ‘오르내리’가 지난달 23일 개관식을 했다. ‘나누다’는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지역봉사단체인 수사랑회의 요청을 받아 청소년 쉼터 오르내리를 지난해 10월부터
황수라 기자   2018-03-20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학생융합캠프 2회 연속 우승 … “차별화된 경쟁력이 비결”
이남종(에너지IT4)·정승찬(에너지IT3) 학우가 지난 1월 교내에서 진행됐던 제4회 학생융합캠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3회 학생융합캠프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이들의 우승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봤다. 제3회 학생융합캠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우
이재선 기자   2018-03-20
[기자 생각] 당신은 멋진 사람입니까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외모를 가꾼다. 하지만 사람들은 겉모습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과시하고 남보다 더 멋있어야만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과연 자신의 내면은 다른 사람에 비해 어떤지 다시 생각하게 하고 싶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정현빈 기자   2018-03-20
[기자 생각] 설렘보다는 두려움, 새 학기 증후군
새로운 학기, 과연 설렘만 가득할까? 삼수 끝에 대학에 들어간 친구가 내게 가장 먼저 한 말은 “2년 동안 방안에서 공부만 했는데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였다. 나 역시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았다. ‘새 학기 증후군
정인아 기자   2018-03-09
[동아리/학회] 당신의 뜨거운 열정을 현실로-ENACTUS
가천대 중앙동아리 인액터스(ENACTUS)에 속한 NPD팀이 지난해 12월 22일 SRC 직업재활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NPD팀은 장애인 고용문제가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했다는 것을 알게됐다. NPD팀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한솔 기자   2018-03-09
[동아리/학회] 당신의 정보를 ‘DEFENDER’ 하겠습니다
컴퓨터 공학과 소속 ‘DEFEN DER(디펜더)’는 정보보안학회다. 2001년 ‘MAGMA’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2002년 ‘보호하다·지키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디펜더’로 학회명을 바꿨다. 디펜더는 2003년에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인 ph
하남준 기자   2017-12-04
[기자 생각] 퇴임의 변- ‘이 세상에 할 수 없는 건 없다’는 자신감
“더 이상은 못 하겠다”. 수습기자 시절, 하루가 끝날 때마다 다짐했다. 싱그럽고 낭만에 취하는 새내기 시절에 신문사에서 찌들어가며 원고를 마감하는 것이 내가 생각했던 대학 생활은 아니었다. 신문 마감 날은 늘 밤을 새고 아침에 첫차가 뜨면 버스에 몸
김선영 편집국장   2017-12-04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함께 도전하자”
지난달 16일 제4회 가천인 PT대회가 진행됐다.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뛰어난 실력자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대상을 차지한 학우들이 있다. ‘룰루랄라’팀의 장유경(나노물리1) 학우와 최준석(미디어커뮤니케이션3) 학우를 만나봤다.팀명 ‘룰루랄라’의
이한솔 기자   2017-12-04
[동아리/학회] 아동의 권리에 앞장서는 사회복지학과 봉사동아리 AMIGO
글로벌캠퍼스 사회복지학과 소학회 ‘AMIGO’는 아동의 좋은 친구가 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스페인어 ‘AMIGO’는 벗, 친구, 친밀한, 우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아동의 권리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
박예은 기자   2017-11-22
[기자 생각] 나는 기꺼이 예민해지기로 했다
‘혐오’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강력하다. 여성에 대한 증오, 경멸, 편견 등을 의미하는 ‘misogyny’라는 단어가 여성혐오로 번역되며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던 폭력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남성혐오가 2015년 디시인사이드의 메르스 갤러리에서 촉
손유현 기자   2017-11-22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폐가가 밀집한 마을을 바꾼 건 소통-협력”
최한·김재훈·심동찬·안예린(도시계획4) 학우의 작품 ‘공간(空間)을 공간(共間)으로 채우다’가 지난달 2일 서울시가 주최한 제8회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학생공모전 마을 만들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을 위해 5개월간 달려왔던 그들의
이재선 기자   2017-11-22
[동아리/학회] 학과를 넘어서 ‘혜윰’하는 독서토론학회
‘혜윰’ 학회는 글로벌캠퍼스 영미어문학과에 속해 있는 독서토론학회다. 혜윰은 ‘생각’의 순우리말로 학우들이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확장하자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혜윰은 2016년 1학기와 2017년 1학기에 학교에서 선정하는 우수학회로
하남준 기자   2017-11-08
[기자 생각] 미치지 않을 권리
꼭 미쳐야만 성공하는 걸까? 우리 사회는 관심 있는 분야에 ‘미칠 것’을 강요한다. 포털사이트에 ‘미쳐야’를 검색하면 ‘미쳐야 사는 사람’, ‘미쳐야 세상을 바꾼다’ 등의 문장들이 연관 검색어로 떠오른다. 마치 미쳐야만 거창한 것을 이룬다는 듯이. 필
유윤정 기자   2017-11-08
[사람] 베트남 Health Fair에서 찾은 가능성 “도전하라”
이석희(간호4), 안성용·이선아(간호3) 학우가 지난 6월 27일~7월 2일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청소년 건강박람회의 ‘가천대학교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에이즈 예방을 위한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와 예방법 교육’을 주제로 베트남에서 가
손유현·정인아·조서진 기자   2017-11-08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소프트웨어학과 4명 네이버 동시 합격
지난달 31일 김영송·신동혁·정지원·황보선(소프트웨어4) 학우가 네이버에 최종 합격했다. 한 학교에서 동시에 네이버에 합격하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다. 네 명의 학우들은 ‘채용 연계형 여름 인턴’을 거쳐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정직원이 됐다. 김영송·
박예은 기자   2017-11-08
[동아리/학회] 경제를 향한 쉼 없는 뜀박질 ‘트라이톤’
‘트라이톤’은 글로벌캠퍼스 글로벌경제학과에 속해있는 학회다. 트라이톤이라는 이름은 노력을 의미하는 ‘트라이(try)’와 마라톤의 ‘톤’의 합성어로 ‘경제·시사 상식, 발표, 토론의 역량을 강화시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꾸준히 달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강유정 기자   2017-10-11
[기자 생각] 여론몰이, 그 무서운 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전 세계인들이 서로의 소식을 공유하고 안부를 주고받는 등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줬다. 그러나 이런 순기능 못지않은 역기능이 있다. ‘정통언론’을 표방하는 대부분의 ‘유사언론’들이 이슈가 생기면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이재선 기자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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