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동아리/학회] 미디어 소양을 키우고 싶나요… 웹서비스 개발 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
멋쟁이 사자처럼(이하 ‘멋사’)’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는 비전공자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자신만의 웹서비스를 개발하는 교육 동아리다. 2013년에 시작해 현재 6기는 운영진을 포함해 총 8명이 활동하고 있다. ‘멋사’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기
박예은 기자   2018-06-04
[기자 생각] 당신은 오늘 어떤 ‘을’ 이었나요.
“언니 목소리는 정말 자본주의적인 것 같아요.”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두 살 어린 친구가 내게 말했다. 스물한 살,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고달팠던 점은 내가 ‘을’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 반복된다는 사실이었다. 사적인 감정을 뒤로한
이한솔 기자   2018-06-04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툭하면 밤샘…한마음 열정으로 빚어낸 값진 상이죠
2018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 지난달 18~19일 44개 대학, 69개 팀, 8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가천대 기계공학과 자작차 동아리 SCUD가 국내외 45개 팀이 참여한 전기자동차 부문의 은상과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황수라 기자   2018-06-04
[동아리/학회] 국제적이거나 객관적인 시선 사이… ‘Time’
글로벌캠퍼스 중앙동아리 ‘Time’의 발표회가 지난 17일 비전타워 615호에서 있었다. 이날 발표는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 주간지 중 하나인 ‘Time’지가 지난 14일 발간호의 2018 Issues 면에 실린 기사 ‘The Strongman Era’
이재선 기자   2018-05-21
[기자 생각]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5월은 ‘관계’를 돌아보는 달이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21일 부부의 날과 성년의 날 등 주변을 돌아볼 날이 많았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성인남녀 3234명을 대상으로 ‘5월 기념일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준비하는 날
하남준 기자   2018-05-21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여행 가고 차도 사고 싶었지만…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어요”
군 복무 중 모은 1천만원 기탁 박동혁(전기12) 동문 졸업생 박동혁(전기12) 동문이 ROTC(54기) 복무 중 모은 1000만 원을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가천대는 이 돈을 장애학우, 가계 곤란자 등 5명의 학생을 선정해 올해 안
이재선 기자   2018-05-21
[동아리/학회] 연기할 때 가장 ‘아름’다운 중앙동아리 아름
‘아름’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1982년부터 37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동아리다. 이들은 1년간 두 차례의 정기공연과 한 번의 워크숍 공연을 진행한다. 정기공연은 동아리 부원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준비하며 개강 이후 바이오나노
이영준 수습기자   2018-05-07
[기자 생각] ‘급식체’도 이 시대의 문화
언제부턴가 SNS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인정? 어 인정’, ‘오지다’, ‘ㅇㄱㄹㅇ ㅂㅂㅂㄱ(이거레알 반박불가)’등의 뜻 모를 단어들이 사용돼왔다. ‘급식체’라고 불리는 이런 단어들은 학교 급식을 먹는 나이인 초·중·고교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신조어다.
조서진 기자   2018-05-07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죠”
제7회 변호사시험 합격 최아름(법10) 동문 지난해를 끝으로 사법고시가 폐지됐다. 올해부터는 법조인(판사·검사·변호사)이 되기 위해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하는 방법만 남았다. 2015년 가천대를 졸업한 최아름(법10) 동문은 전북대 법학전문대
하남준 기자   2018-05-07
[동아리/학회] 체계적 시스템으로 열매맺는 NERDS & GEEKS
지난해 12월 22~23일에 진행된 가천 해커톤 대회에서 교내 창업동아리 NERDS & GEEKS가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동아리원들은 대회 참여를 위해 각 팀으로 나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그중 좋은 것들을 추려내 그것을 구체화시키
이한솔 기자   2018-04-03
[기자 생각] 국민청원 남발…당신은 ‘제대로’ 묻고 있는가
정치인이 되지 않고도 나의 의견을 국회에 전달할 수는 없을까. 그 해답은 바로 직접소통, 국민청원이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8월 출범 100일을 맞아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모토로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 코너를 개설했다. 30일 동안
강유정 기자   2018-04-03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내가 아니면 안되는, 대체 불가능한 일을 찾아라”
2017년도 연구실적우수교원 경찰·안보학과 윤민우 교수 법과대학 경찰·안보학과 윤민우 교수가 2017년도 인문·사회계열 연구실적우수교원으로 선정됐다. 윤 교수는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 중 상위 80% 이내의
황수라 기자   2018-04-03
[동아리/학회] 재능과 공간을 공유하다 - 실내건축학과 소학회 ‘나누다’
가천대 실내건축학과의 소학회 ‘나누다’가 기획·리모델링한 성남시 중원구의 청소년 쉼터 ‘오르내리’가 지난달 23일 개관식을 했다. ‘나누다’는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지역봉사단체인 수사랑회의 요청을 받아 청소년 쉼터 오르내리를 지난해 10월부터
황수라 기자   2018-03-20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학생융합캠프 2회 연속 우승 … “차별화된 경쟁력이 비결”
이남종(에너지IT4)·정승찬(에너지IT3) 학우가 지난 1월 교내에서 진행됐던 제4회 학생융합캠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3회 학생융합캠프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이들의 우승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봤다. 제3회 학생융합캠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우
이재선 기자   2018-03-20
[기자 생각] 당신은 멋진 사람입니까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외모를 가꾼다. 하지만 사람들은 겉모습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과시하고 남보다 더 멋있어야만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과연 자신의 내면은 다른 사람에 비해 어떤지 다시 생각하게 하고 싶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정현빈 기자   2018-03-20
[기자 생각] 설렘보다는 두려움, 새 학기 증후군
새로운 학기, 과연 설렘만 가득할까? 삼수 끝에 대학에 들어간 친구가 내게 가장 먼저 한 말은 “2년 동안 방안에서 공부만 했는데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였다. 나 역시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았다. ‘새 학기 증후군
정인아 기자   2018-03-09
[동아리/학회] 당신의 뜨거운 열정을 현실로-ENACTUS
가천대 중앙동아리 인액터스(ENACTUS)에 속한 NPD팀이 지난해 12월 22일 SRC 직업재활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NPD팀은 장애인 고용문제가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했다는 것을 알게됐다. NPD팀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한솔 기자   2018-03-09
[동아리/학회] 당신의 정보를 ‘DEFENDER’ 하겠습니다
컴퓨터 공학과 소속 ‘DEFEN DER(디펜더)’는 정보보안학회다. 2001년 ‘MAGMA’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2002년 ‘보호하다·지키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디펜더’로 학회명을 바꿨다. 디펜더는 2003년에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인 ph
하남준 기자   2017-12-04
[기자 생각] 퇴임의 변- ‘이 세상에 할 수 없는 건 없다’는 자신감
“더 이상은 못 하겠다”. 수습기자 시절, 하루가 끝날 때마다 다짐했다. 싱그럽고 낭만에 취하는 새내기 시절에 신문사에서 찌들어가며 원고를 마감하는 것이 내가 생각했던 대학 생활은 아니었다. 신문 마감 날은 늘 밤을 새고 아침에 첫차가 뜨면 버스에 몸
김선영 편집국장   2017-12-04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함께 도전하자”
지난달 16일 제4회 가천인 PT대회가 진행됐다.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뛰어난 실력자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대상을 차지한 학우들이 있다. ‘룰루랄라’팀의 장유경(나노물리1) 학우와 최준석(미디어커뮤니케이션3) 학우를 만나봤다.팀명 ‘룰루랄라’의
이한솔 기자   2017-12-04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가천대학교 가천대신문사 | TEL 031-750-5994 | FAX 031-750-59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빈
Copyright © 가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