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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철저한 분석과 조사로 아이디어 발굴하고 완성도 높여요”
‘한·중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받은 송영민 학우 지난달 5일 2018 한·중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이 중국 베이징 칭화대에서 열렸다. 공모전에는 한국 482팀과 중국 492팀이 참가했으며 한국 자베르트
하남준 기자   2018-12-03
[동아리/학회] 정의로운 사람들의 모임, 디케즈
디케즈(DIKES)는 수업시간에 배운 형법을 토론, 스피드 퀴즈, 문제풀이, 모의재판을 통해 공부하는 법학과의 소학회다. 디케는 법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정의의 여신’을 뜻하는 말로 정의로운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다. 토론은 범죄 관련 영화나 시의에
박예은 기자   2018-11-21
[기자 생각] 인스타용 전시, 관중석에서 즐기기만 하시나요
‘여기서 찍으면 인생샷’, ‘완전 예쁘게 나오는 포토존’이라며 #존예전시회, #인생샷 스타그램 등 해시태그(게시물의 분류· 검색을 용이하게 한 메타데이터)와 함께 감상평을 적은 게시물들이 있다. SNS의 발달로 인해 이러한 ‘인스타용’ 전시회가 늘어나
황수라 기자   2018-11-21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진실되고 따뜻한’ 한의사를 꿈꾸다…‘환금·품’ 동아리
한의학과 내에 있는 환금동아리와 품동아리는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운 한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질병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까지 치료한다. 진실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한의사를 꿈꾸는 송재우(한의4) 학우와 허은나(한의2) 학우를 만나봤
강유정 기자   2018-11-21
[동아리/학회] 말 대신 손으로 마음 전해요…수화동아리 ‘다섯손가락’
글로벌캠퍼스의 공연분과 중앙동아리인 ‘다섯손가락’의 공연이 지난달 6일 가천대 바이오나노대학 놀이터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여름방학에 정한 다양한 가요의 가사를 하나하나 수어사전을 참고해서 찾은 다음 직접 수화로 만들어서 공연했다. ‘다섯손가락’은 수화
추지희 수습기자   2018-11-05
[기자 생각] 모든 사람에게 외향성을 강요하지 마세요
사람들은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말한다. “너 그렇게 내성적이어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려고 그래”, “외향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좀 해봐.” 지금까지 사회적 정서가 그래왔기에 나도 이 말에 동의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SNS에서 내향성과 외향성에 대한
이세은 수습기자   2018-11-05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가천대를 빛낸 자랑스러운 학우들
지난달 10일 가천관 교무회의실에서 ‘자랑스러운 가천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자랑스러운 가천인 수상자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자유품새 남자단체전 금메달 한영훈(태권도전공4), 여자 단체전 은메달 박재은(태권도전공1), 2018 KSAE 대학
이한솔·정현빈·황수라 기자   2018-11-05
[동아리/학회] 잘하는 축구보다 즐기는 축구가 좋아, 가천일레븐
2018 한마음 G리그 축구대회가 지난 1일 시작돼 11월 9일까지 글로벌캠퍼스 종합운동장에서 가천일레븐의 주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일 도시계획학과와 글로벌경영학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30개 학과와 학군단으로 이뤄진 팀이 예선과 본선으로 나
이재선 기자   2018-10-09
[기자 생각] 누구를 위한 ‘팀플’인가
대학생에게 가장 가고 싶지 않은 모임을 묻는다면 아마 팀프로젝트(이하 팀플) 회의 모임이 아닐까 싶다. 팀플이란 팀프로젝트의 줄임말로 공동 작업에서 일의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협력하는 일을 말한다. 필자가 겪었던 팀플은 주로 발표를 위해 조가 만들어
박예은 기자   2018-10-09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창업을 위해 아이디어 메모·기술구현 연습 등 몸에 배어야
‘실시간 네트워크를 이용한 모바일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저비용 데이터 마이닝 분석’아이디어로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김익중(게임대학원2)·손주영(경영4) 학우를 만나봤다.
하남준 기자   2018-10-09
[동아리/학회] No.1 정보 보안리더를 꿈꾸는 ‘pay1oad
글로벌캠퍼스 신생 학술동아리 ‘pay1oad’는 전송되는 데이터를 의미하는 해킹의 상징적 단어인 pay1oad에 No.1 정보보호동아리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졌다. payload는 그룹스터디가 주된 활동으로 하나의 분야를 맡은 파트장이 그 분야를 배우
이한솔 기자   2018-09-17
[기자 생각] 영세사업자 지원 사회안전망 필요
지난 7월 내년도 최저임금이 말 그대로 우여곡절 끝에 시간당 8350원으로 정해졌다. 하지만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인상안이 발표된 후 즉각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의사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자영업자·소상인 30
서예빈 기자   2018-09-17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회사 대표가 되는 꿈… 머릿속에서 끄집어내 도전하는게 중요
창업지원단의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중 ‘창업아이템 사업화’는 2018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학기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5명의 학우 중 나정환(시각디자인4)·윤
하남준 기자   2018-09-17
[기자 생각] 수강권 매매… 야비함과 절묘함, 그 사이
수강권 매매란 말 그대로 정의하면 수강신청에 대한 권리를 이용해 강의를 수강신청한 후 그 과목을 다시 파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이 수강권을 매매하는 행위로 인해 수강신청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 여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반
이재선 기자   2018-09-05
[동아리/학회]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요GO트
‘요GO트’는 글로벌캠퍼스에 속해 있는 중앙동아리로 단순히 요트동아리라고 하기에는 밋밋해 말장난식으로 요트와 GO를 합쳐 요GO트라고 이름 지었다. 요GO트는 주로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요트를 탄다. 주말이나 평일에 시간이 맞는 부원들끼리 요트를 타러가
강유정 기자   2018-09-05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방사선학과 4개 팀 연구지원프로그램에 뽑혀…“학생들 관심과 열정 덕분”
가천대 방사선학과 학우들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18년 학부 연구지원프로그램(URP)’ 공모에 선정됐다. 당선된 4팀은 600만 원씩 총 24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올해 12월까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우들은 최근 의료 분야에서 각광받고
한세영·김채영 기자   2018-09-05
[동아리/학회] 미디어 소양을 키우고 싶나요… 웹서비스 개발 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
멋쟁이 사자처럼(이하 ‘멋사’)’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는 비전공자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자신만의 웹서비스를 개발하는 교육 동아리다. 2013년에 시작해 현재 6기는 운영진을 포함해 총 8명이 활동하고 있다. ‘멋사’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기
박예은 기자   2018-06-04
[기자 생각] 당신은 오늘 어떤 ‘을’ 이었나요.
“언니 목소리는 정말 자본주의적인 것 같아요.”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두 살 어린 친구가 내게 말했다. 스물한 살,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고달팠던 점은 내가 ‘을’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 반복된다는 사실이었다. 사적인 감정을 뒤로한
이한솔 기자   2018-06-04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툭하면 밤샘…한마음 열정으로 빚어낸 값진 상이죠
2018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 지난달 18~19일 44개 대학, 69개 팀, 8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가천대 기계공학과 자작차 동아리 SCUD가 국내외 45개 팀이 참여한 전기자동차 부문의 은상과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황수라 기자   2018-06-04
[동아리/학회] 국제적이거나 객관적인 시선 사이… ‘Time’
글로벌캠퍼스 중앙동아리 ‘Time’의 발표회가 지난 17일 비전타워 615호에서 있었다. 이날 발표는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 주간지 중 하나인 ‘Time’지가 지난 14일 발간호의 2018 Issues 면에 실린 기사 ‘The Strongman Era’
이재선 기자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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