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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학회] 잘하는 축구보다 즐기는 축구가 좋아, 가천일레븐
2018 한마음 G리그 축구대회가 지난 1일 시작돼 11월 9일까지 글로벌캠퍼스 종합운동장에서 가천일레븐의 주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일 도시계획학과와 글로벌경영학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30개 학과와 학군단으로 이뤄진 팀이 예선과 본선으로 나
이재선 기자   2018-10-09
[기자 생각] 누구를 위한 ‘팀플’인가
대학생에게 가장 가고 싶지 않은 모임을 묻는다면 아마 팀프로젝트(이하 팀플) 회의 모임이 아닐까 싶다. 팀플이란 팀프로젝트의 줄임말로 공동 작업에서 일의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협력하는 일을 말한다. 필자가 겪었던 팀플은 주로 발표를 위해 조가 만들어
박예은 기자   2018-10-09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창업을 위해 아이디어 메모·기술구현 연습 등 몸에 배어야
‘실시간 네트워크를 이용한 모바일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저비용 데이터 마이닝 분석’아이디어로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김익중(게임대학원2)·손주영(경영4) 학우를 만나봤다.
하남준 기자   2018-10-09
[동아리/학회] No.1 정보 보안리더를 꿈꾸는 ‘pay1oad
글로벌캠퍼스 신생 학술동아리 ‘pay1oad’는 전송되는 데이터를 의미하는 해킹의 상징적 단어인 pay1oad에 No.1 정보보호동아리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졌다. payload는 그룹스터디가 주된 활동으로 하나의 분야를 맡은 파트장이 그 분야를 배우
이한솔 기자   2018-09-17
[기자 생각] 영세사업자 지원 사회안전망 필요
지난 7월 내년도 최저임금이 말 그대로 우여곡절 끝에 시간당 8350원으로 정해졌다. 하지만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인상안이 발표된 후 즉각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의사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자영업자·소상인 30
서예빈 기자   2018-09-17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회사 대표가 되는 꿈… 머릿속에서 끄집어내 도전하는게 중요
창업지원단의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중 ‘창업아이템 사업화’는 2018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학기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5명의 학우 중 나정환(시각디자인4)·윤
하남준 기자   2018-09-17
[기자 생각] 수강권 매매… 야비함과 절묘함, 그 사이
수강권 매매란 말 그대로 정의하면 수강신청에 대한 권리를 이용해 강의를 수강신청한 후 그 과목을 다시 파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이 수강권을 매매하는 행위로 인해 수강신청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 여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반
이재선 기자   2018-09-05
[동아리/학회]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요GO트
‘요GO트’는 글로벌캠퍼스에 속해 있는 중앙동아리로 단순히 요트동아리라고 하기에는 밋밋해 말장난식으로 요트와 GO를 합쳐 요GO트라고 이름 지었다. 요GO트는 주로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요트를 탄다. 주말이나 평일에 시간이 맞는 부원들끼리 요트를 타러가
강유정 기자   2018-09-05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방사선학과 4개 팀 연구지원프로그램에 뽑혀…“학생들 관심과 열정 덕분”
가천대 방사선학과 학우들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18년 학부 연구지원프로그램(URP)’ 공모에 선정됐다. 당선된 4팀은 600만 원씩 총 24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올해 12월까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우들은 최근 의료 분야에서 각광받고
한세영·김채영 기자   2018-09-05
[동아리/학회] 미디어 소양을 키우고 싶나요… 웹서비스 개발 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
멋쟁이 사자처럼(이하 ‘멋사’)’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는 비전공자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자신만의 웹서비스를 개발하는 교육 동아리다. 2013년에 시작해 현재 6기는 운영진을 포함해 총 8명이 활동하고 있다. ‘멋사’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기
박예은 기자   2018-06-04
[기자 생각] 당신은 오늘 어떤 ‘을’ 이었나요.
“언니 목소리는 정말 자본주의적인 것 같아요.”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두 살 어린 친구가 내게 말했다. 스물한 살,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고달팠던 점은 내가 ‘을’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 반복된다는 사실이었다. 사적인 감정을 뒤로한
이한솔 기자   2018-06-04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툭하면 밤샘…한마음 열정으로 빚어낸 값진 상이죠
2018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 지난달 18~19일 44개 대학, 69개 팀, 8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가천대 기계공학과 자작차 동아리 SCUD가 국내외 45개 팀이 참여한 전기자동차 부문의 은상과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황수라 기자   2018-06-04
[동아리/학회] 국제적이거나 객관적인 시선 사이… ‘Time’
글로벌캠퍼스 중앙동아리 ‘Time’의 발표회가 지난 17일 비전타워 615호에서 있었다. 이날 발표는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 주간지 중 하나인 ‘Time’지가 지난 14일 발간호의 2018 Issues 면에 실린 기사 ‘The Strongman Era’
이재선 기자   2018-05-21
[기자 생각]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5월은 ‘관계’를 돌아보는 달이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21일 부부의 날과 성년의 날 등 주변을 돌아볼 날이 많았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성인남녀 3234명을 대상으로 ‘5월 기념일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준비하는 날
하남준 기자   2018-05-21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여행 가고 차도 사고 싶었지만…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어요”
군 복무 중 모은 1천만원 기탁 박동혁(전기12) 동문 졸업생 박동혁(전기12) 동문이 ROTC(54기) 복무 중 모은 1000만 원을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가천대는 이 돈을 장애학우, 가계 곤란자 등 5명의 학생을 선정해 올해 안
이재선 기자   2018-05-21
[동아리/학회] 연기할 때 가장 ‘아름’다운 중앙동아리 아름
‘아름’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1982년부터 37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동아리다. 이들은 1년간 두 차례의 정기공연과 한 번의 워크숍 공연을 진행한다. 정기공연은 동아리 부원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준비하며 개강 이후 바이오나노
이영준 수습기자   2018-05-07
[기자 생각] ‘급식체’도 이 시대의 문화
언제부턴가 SNS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인정? 어 인정’, ‘오지다’, ‘ㅇㄱㄹㅇ ㅂㅂㅂㄱ(이거레알 반박불가)’등의 뜻 모를 단어들이 사용돼왔다. ‘급식체’라고 불리는 이런 단어들은 학교 급식을 먹는 나이인 초·중·고교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신조어다.
조서진 기자   2018-05-07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죠”
제7회 변호사시험 합격 최아름(법10) 동문 지난해를 끝으로 사법고시가 폐지됐다. 올해부터는 법조인(판사·검사·변호사)이 되기 위해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하는 방법만 남았다. 2015년 가천대를 졸업한 최아름(법10) 동문은 전북대 법학전문대
하남준 기자   2018-05-07
[동아리/학회] 체계적 시스템으로 열매맺는 NERDS & GEEKS
지난해 12월 22~23일에 진행된 가천 해커톤 대회에서 교내 창업동아리 NERDS & GEEKS가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동아리원들은 대회 참여를 위해 각 팀으로 나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그중 좋은 것들을 추려내 그것을 구체화시키
이한솔 기자   2018-04-03
[기자 생각] 국민청원 남발…당신은 ‘제대로’ 묻고 있는가
정치인이 되지 않고도 나의 의견을 국회에 전달할 수는 없을까. 그 해답은 바로 직접소통, 국민청원이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8월 출범 100일을 맞아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모토로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 코너를 개설했다. 30일 동안
강유정 기자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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