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회를 부탁해] 당신의 정보를 ‘DEFENDER’ 하겠습니다
컴퓨터 공학과 소속 ‘DEFEN DER(디펜더)’는 정보보안학회다. 2001년 ‘MAGMA’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2002년 ‘보호하다·지키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디펜더’로 학회명을 바꿨다. 디펜더는 2003년에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인 ph
하남준 기자   2017-12-04
[기자 생각] 퇴임의 변- ‘이 세상에 할 수 없는 건 없다’는 자신감
“더 이상은 못 하겠다”. 수습기자 시절, 하루가 끝날 때마다 다짐했다. 싱그럽고 낭만에 취하는 새내기 시절에 신문사에서 찌들어가며 원고를 마감하는 것이 내가 생각했던 대학 생활은 아니었다. 신문 마감 날은 늘 밤을 새고 아침에 첫차가 뜨면 버스에 몸
김선영 편집국장   2017-12-04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함께 도전하자”
지난달 16일 제4회 가천인 PT대회가 진행됐다.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뛰어난 실력자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대상을 차지한 학우들이 있다. ‘룰루랄라’팀의 장유경(나노물리1) 학우와 최준석(미디어커뮤니케이션3) 학우를 만나봤다.팀명 ‘룰루랄라’의
이한솔 기자   2017-12-04
[학회를 부탁해] 아동의 권리에 앞장서는 사회복지학과 봉사동아리 AMIGO
글로벌캠퍼스 사회복지학과 소학회 ‘AMIGO’는 아동의 좋은 친구가 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스페인어 ‘AMIGO’는 벗, 친구, 친밀한, 우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아동의 권리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
박예은 기자   2017-11-22
[기자 생각] 나는 기꺼이 예민해지기로 했다
‘혐오’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강력하다. 여성에 대한 증오, 경멸, 편견 등을 의미하는 ‘misogyny’라는 단어가 여성혐오로 번역되며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던 폭력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남성혐오가 2015년 디시인사이드의 메르스 갤러리에서 촉
손유현 기자   2017-11-22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폐가가 밀집한 마을을 바꾼 건 소통-협력”
최한·김재훈·심동찬·안예린(도시계획4) 학우의 작품 ‘공간(空間)을 공간(共間)으로 채우다’가 지난달 2일 서울시가 주최한 제8회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학생공모전 마을 만들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을 위해 5개월간 달려왔던 그들의
이재선 기자   2017-11-22
[학회를 부탁해] 학과를 넘어서 ‘혜윰’하는 독서토론학회
‘혜윰’ 학회는 글로벌캠퍼스 영미어문학과에 속해 있는 독서토론학회다. 혜윰은 ‘생각’의 순우리말로 학우들이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확장하자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혜윰은 2016년 1학기와 2017년 1학기에 학교에서 선정하는 우수학회로
하남준 기자   2017-11-08
[기자 생각] 미치지 않을 권리
꼭 미쳐야만 성공하는 걸까? 우리 사회는 관심 있는 분야에 ‘미칠 것’을 강요한다. 포털사이트에 ‘미쳐야’를 검색하면 ‘미쳐야 사는 사람’, ‘미쳐야 세상을 바꾼다’ 등의 문장들이 연관 검색어로 떠오른다. 마치 미쳐야만 거창한 것을 이룬다는 듯이. 필
유윤정 기자   2017-11-08
[사람] 베트남 Health Fair에서 찾은 가능성 “도전하라”
이석희(간호4), 안성용·이선아(간호3) 학우가 지난 6월 27일~7월 2일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청소년 건강박람회의 ‘가천대학교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에이즈 예방을 위한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와 예방법 교육’을 주제로 베트남에서 가
손유현·정인아·조서진 기자   2017-11-08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소프트웨어학과 4명 네이버 동시 합격
지난달 31일 김영송·신동혁·정지원·황보선(소프트웨어4) 학우가 네이버에 최종 합격했다. 한 학교에서 동시에 네이버에 합격하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다. 네 명의 학우들은 ‘채용 연계형 여름 인턴’을 거쳐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정직원이 됐다. 김영송·
박예은 기자   2017-11-08
[학회를 부탁해] 경제를 향한 쉼 없는 뜀박질 ‘트라이톤’
‘트라이톤’은 글로벌캠퍼스 글로벌경제학과에 속해있는 학회다. 트라이톤이라는 이름은 노력을 의미하는 ‘트라이(try)’와 마라톤의 ‘톤’의 합성어로 ‘경제·시사 상식, 발표, 토론의 역량을 강화시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꾸준히 달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강유정 기자   2017-10-11
[기자 생각] 여론몰이, 그 무서운 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전 세계인들이 서로의 소식을 공유하고 안부를 주고받는 등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줬다. 그러나 이런 순기능 못지않은 역기능이 있다. ‘정통언론’을 표방하는 대부분의 ‘유사언론’들이 이슈가 생기면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이재선 기자   2017-10-11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컴퓨터·경영처럼 전혀 다른 분야 공부해야 시너지”
K-Global Starthon 원장상컴퓨터공학과 정종범·박용순 학우 정종범(컴퓨터3)·박용순(컴퓨터2) 학우가 소속된 ‘fast & furious’ 팀이 지난 8월 26~27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K-Global
하남준 기자   2017-10-11
[학회를 부탁해] 참수리 눈으로 안보 책임지는 경찰·안보학과 소학회 ‘AEGIS’
‘AEGIS’는 법과대학 경찰·안보학과에 속해 있는 안보 관련 소학회다. AEGIS는 현존하는 최상급 함대 방공 시스템인 이지스 시스템(Aegis System)을 탑재한 이지스함에서 가져왔다. 2015년에 6명의 인원으로 시작한 AEGIS는 홍선우(경
이한솔 기자   2017-09-18
[기자 생각] 능력 위주, 기회균등 사회 만드는 ‘블라인드 채용’
‘도대체 내게 무엇을 바라는 것인가’ 하반기 채용에서 구직자들은 이 난제를 풀어야 한다. ‘모든 것을 가리고 채용하겠다’는 기업이 늘었기 때문이다. 블라인드 채용은 기업이 학력·가족관계·출신지 등에 대한 정보를 배제하고 필기시험과 블라인드 면접을 통해
최진기 기자   2017-09-18
[톡톡] “변화하는 4.0시대 교육에 학생들도 적극 참여하길”
황보택근 컴퓨터공학과 교수(연구처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가천대가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의사를 도입했고, 지난 5일 뇌과학연구센터(ITRC) 개소식이 있었다. 또한 최근 사이버 강의인 MOOC와 온라인을 통한
장혜성 기자   2017-09-18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봉사는 내가 대접받는 일, 그 행복한 중독에 빠져라”
가천대 교직원 봉사단 양충열 총무인사팀장 가천대 직원봉사단이 지난 7월 12일 초복을 맞아 성남지역 복지관의 어르신들을 글로벌캠퍼스로 초대해 작은 음악회를 열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작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가천대
이한솔 기자   2017-09-18
[학회를 부탁해] 옛 조상들의 무대로 현대사회를 풍자하는 ‘말뚝이’
‘말뚝이’는 글로벌캠퍼스 한국어문학과에 속해 있는 민속예술연구학회로 탈춤과 만담이 합쳐진 풍자극을 선보인다. ‘말뚝이’라는 이름은 한국가면극에서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대사로 관중을 매료시키는 등장인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말뚝이는 봉산탈춤, 연극대본
장혜성 기자   2017-09-06
[기자 생각] 스마트폰에 영혼을 뺏긴 사람들, 스몸비족
‘스몸비’는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에 중독돼 스마트폰을 보며 걸어가는 좀비같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다가 부딪칠 뻔 했던 혹은 부딪혔던 경험, 자신의 목적지와 반대되는 길로 갔던 경험, 지하철 내에서 스마트폰을
박예은 기자   2017-09-06
[희망을 열어가는 가천] “학교에서 씻고 먹고 자고… 간절해야 성공한다”
송성근 동문(전자04) 아이엘 사이언스 대표 “여러분에게는 이 길이 아니면 돌아갈 곳이 없는, 그런 간절함이 있습니까?” 푸르른 날 진달래 동산에서 그를 만났다. 1시간 동안 인터뷰하는 내내 그에게는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보였다. 후배 양성을 위해 어
김선영 기자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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