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THE INTERVIEW
여러 사람 만나며 다채로운 대학생활··· 플린트가 그리는 활발한 소통의 꿈대학생 커뮤니티 앱 <플린트> 개발한 플린트 팀
김동환 기자 · 최연우 수습기자  |  press@gachon.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8  18:54: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박상현(소프트웨어4) 학우를 중심으로 결성된 플린트 팀이 축제 정보 공유 앱 <플린트>를 제작했다. 학우들은 축제 관련 정보와 커뮤니티를 활용해 축제를 즐겼다. 대학생 커뮤니티 대표 앱으로 성장하기를 꿈꾸는 플린트 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플린트 팀이 앱 제작을 위해 기획회의를 펼치고 있다.
   
▲ 축제를 함께 즐길 사람을 매칭해 주는 <플린트>

플린트를 소개하자면
  플린트는 전국 대학생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킹 활성화를 목표로 달리고 있는 팀이자 서비스명이다. 우리 서비스는 무한가도를 시범 삼아 즐거운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학우들에게 다양한 축제 정보를 제공했다.

무한가도에서 앱이 활용된 소감은
  몇몇 학우가 플린트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축제를 재밌게 즐겼다고 말씀해 주실 때 보람찼다.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학우들이 축제를 즐기는 데 도움이 됐고 플린트가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면 그것만으로도 매우 만족한다.

플린트로 이루고자 했던 기대효과는
  축제를 함께 즐길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고 주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학우들이 불편함을 겪곤 한다. 이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학우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기대효과였다. 그래서 편리한 매칭 서비스와 효율적인 축제 정보 제공에 가장 신중을 기했다. 학우들이 자연스럽게 축제에 녹아들 수 있도록 앱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했다.

플린트만의 차별화된 앱 기능은
  현재는 새로운 학우들과 소통하거나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갖춘 앱이 부족하다. 플린트가 제공하는 전국 대학생 커뮤니티, 모임 매칭은 우리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다.

개발 과정에 쓰인 전공지식은
  글로벌경영학과 2명과 소프트웨어학과 3명으로 구성된 플린트는 전공지식을 적극 활용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구조 및 실습을 통해 배운 개념으로 데이터 관리를 한다. 또한 모바일 프로그래밍으로 배운 앱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활용한다.

개발 과정에서 겪은 어려운 점은
  매칭 후 유저들이 알림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이 골칫거리였다. 매칭을 신청 받을 때 알림을 미확인한 유저인지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어려움이 있었다. 이렇듯 사소해 보이지만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하는 변수 대응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더 세세하게 서비스를 구현해야 함을 느꼈다.

추가하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이 서비스를 정착시킨 후 멘토링 서비스와 취업 관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싶다. 대학생들끼리의 네트워킹 모임을 넘어 멘토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모임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다. 최종 목표는 각 학우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제공 서비스까지 갖춘 앱을 구축하는 것이다.

앞으로 앱의 추후 활용 방안은
  학우들에게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터디 모임, 취미 모임 등 다채로운 모임 활동의 기회를 펼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이렇게 대학생들에게 소통과 만남의 장을 제공하면 그 이후의 활용 방안은 끊임없이 쏟아질 것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가천대학교 가천대신문사 | TEL 031-750-5994 | FAX 031-750-59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빈
Copyright © 가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